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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9.12.10 (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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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포츠연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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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산에서 펼쳐지는 9일 동안의 동아시아 축구 축제

2019 동아시아축구연맹 동아시안컵(EAFF E-1) 챔피언십 대회 개막

부산에서 펼쳐지는 9일 동안의 동아시아 축구 축제

◈ 12.20. 16:00 한국과 중국 여자팀 경기 시작으로 5개국 8개 팀 12경기 풀리그 진행 ◈ 부산 최초 남녀 한·일전, 한·중전 등 라이벌전을 눈앞에서 부산 아시아드주경기장 부산시(시장 오거돈)는 2019 동아시아축구연맹 동아시안컵(EAFF E-1) 챔피언십이 10일 구덕운동장에서 대한민국과 중국과의 여자팀 경기를 시작으로 대장정을 서막을 올린다고 밝혔다. 동아시안컵 대회 역사상 최초로 1개 도시에서 단독 개최되는 이번 대회는 한·중·일·홍콩·대만 5개국 8개 팀이 참가, 12월 10일부터 18일까지 9일간 부산 아시아드주경기장과 구덕운동장 2곳에서 펼쳐진다. 부산에서 최초로 펼쳐지는 한·일전 한·중전 등 풍성한 볼거리가 많은 이번 대회의 성공개최를 위하여 부산시는 지난 4월 유치 확정이 된 순간부터 8개월 동안 대회 성공개최를 위하여 최선의 노력을 기울여왔다. 먼저, 동아시아축구연맹(EAFF)의 경기장 시설개선 요구에 대해 부산시는 아시아드주경기장, 구덕운동장, 강서체육공원의 3개소에 대해서 시설 개보수 작업을 시행·완료하였으며, 6월 A매치의 축구 열기를 12월 동아시안컵까지 이어가기 위해 10월 광안리 메가국제스포츠 이벤트, 12월 SNS릴레이 홍보 이벤트 등 다양한 사전 붐업 이벤트도 진행하였다. 그리고, 실무자 회의 및 대회 준비사항 보고회를 개최해 부산시축구협회, 경찰, 소방 등 유관기관과 대회 준비사항을 점검하고 긴밀한 협조체제를 다짐했으며 특히, 중국·홍콩전, 한·일전이 펼쳐지는 18일 아시아드주경기장에는 경기장 내외 질서유지 인력을 추가로 배치하여 만일의 사태에 대비하기로 하였다. 부산시 관계자는 “대회가 12월에 개최되어 날씨는 춥지만 많은 분들이 경기장에 오셔서 뜨거운 축구 열기를 느끼고 가셨으면 좋겠다.”라며 “2002년 한일월드컵 이후 17년만에 부산에서 개최되는 국제축구대회의 성공개최를 위하여 마지막까지 최선의 노력을 다하겠다.”라고 밝혔다.

금86, 은61, 동79 총 득점 122,377점으로 목표 초과달성

제39회 전국장애인체육대회 부산선수단 종합 4위

금86, 은61, 동79 총 득점 122,377점으로 목표 초과달성

◈ 제39회 전국장애인체육대회 5일간의 치열했던 순위 경쟁 막 내려 ◈ 부산광역시장애인체육회(회장 오거돈), 올해도 실업팀 확대 운영, 종목 전임지도자 확충 등 전문체육 예산확보 및 스포츠 고용선수 확대 운영 계획 부산장애인체육 선수단이 상위권으로 한 계단 도약하면서 부산체육의 위상을 다시 한번 높였다. 제39회 전국장애인체육대회 출전한 부산선수단이 금 86, 은 61, 동 79개를 획득하며 종합득점 122,377점으로 종합 순위 4위를 차지했다. 애초 종합 5위를 목표로 했던 부산선수단은 육상과 역도, 탁구실업팀의 활약에 힘입어 목표보다 높은 성적을 올렸다. 육상필드에서 한국 신기록 4개, 육상트랙에서 한국 신기록 2개, 역도에서는 무려 15개의 한국 신기록이 쏟아졌으며, 또한 수영 5관왕 2명을 비롯한 4관왕 2명, 3관왕 14명, 2관왕 8명 등 다관왕을 배출했다. 특히 부산은 육상 하수학(부산장애인체육회)이 창던지기에서 기존 한국 신기록을 33cm 갱신하며 창던지기 역사를 새로 씀으로써 부산선수단은 최종적으로 한국 신기록 22개, 대회 신기록 2개를 수립해 다시 한번 스포츠 도시로서의 위상을 드높였다. 부산광역시장애인체육회(회장 오거돈)는 수영 및 탁구실업팀 창단, 스포츠고용선수 확대 운영 등 그간 전문체육 육성에 많은 노력을 해왔다. 올해도 실업팀 확대 운영, 종목 전임지도자 확충 등 전문체육 예산확보 및 스포츠 고용선수 확대 운영을 위해 총력을 다할 계획이다. 이번 대회에서 빼어난 기량을 선보인 부산장애인육상선수단 장성준(부산장애인체육회) 감독이 지도자상을 수상했고 대회 1위는 236,954점(금 116,은 123,동 167)을 얻은 개최지 서울이 차지했으며, 경기도, 충북이 그 뒤를 이었다. 한편 제40회 전국장애인체육대회는 내년에 경상북도 구미에서 열릴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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