팝업레이어 알림

팝업레이어 알림이 없습니다.

2020.04.03 (금)

  • 맑음속초16.4℃
  • 맑음5.7℃
  • 맑음철원5.7℃
  • 맑음동두천8.1℃
  • 맑음파주6.8℃
  • 맑음대관령6.4℃
  • 맑음백령도11.1℃
  • 맑음북강릉14.6℃
  • 맑음강릉14.7℃
  • 맑음동해14.8℃
  • 연무서울8.6℃
  • 박무인천7.9℃
  • 맑음원주7.0℃
  • 맑음울릉도14.6℃
  • 박무수원7.9℃
  • 맑음영월8.5℃
  • 맑음충주7.2℃
  • 맑음서산8.6℃
  • 맑음울진16.4℃
  • 맑음청주8.3℃
  • 맑음대전9.0℃
  • 맑음추풍령8.6℃
  • 맑음안동8.5℃
  • 맑음상주10.4℃
  • 맑음포항13.1℃
  • 맑음군산7.5℃
  • 맑음대구12.5℃
  • 맑음전주9.1℃
  • 구름많음울산12.1℃
  • 맑음창원12.4℃
  • 맑음광주9.9℃
  • 맑음부산13.7℃
  • 구름조금통영13.0℃
  • 맑음목포7.9℃
  • 맑음여수11.6℃
  • 박무흑산도10.5℃
  • 맑음완도11.1℃
  • 맑음고창8.5℃
  • 맑음순천11.2℃
  • 박무홍성(예)8.6℃
  • 구름많음제주12.9℃
  • 구름많음고산12.0℃
  • 구름많음성산13.8℃
  • 구름많음서귀포14.4℃
  • 맑음진주10.0℃
  • 맑음강화9.3℃
  • 맑음양평6.2℃
  • 맑음이천6.9℃
  • 맑음인제5.4℃
  • 맑음홍천5.1℃
  • 맑음태백10.2℃
  • 맑음정선군5.8℃
  • 맑음제천6.7℃
  • 맑음보은7.3℃
  • 맑음천안7.0℃
  • 맑음보령9.8℃
  • 맑음부여6.6℃
  • 맑음금산6.7℃
  • 맑음9.2℃
  • 맑음부안8.8℃
  • 맑음임실7.3℃
  • 맑음정읍8.4℃
  • 맑음남원7.0℃
  • 맑음장수5.9℃
  • 맑음고창군8.6℃
  • 맑음영광군7.6℃
  • 맑음김해시11.2℃
  • 맑음순창군6.7℃
  • 맑음북창원12.4℃
  • 구름조금양산시11.4℃
  • 맑음보성군12.3℃
  • 맑음강진군11.4℃
  • 맑음장흥10.2℃
  • 맑음해남9.5℃
  • 맑음고흥11.1℃
  • 맑음의령군9.2℃
  • 맑음함양군8.6℃
  • 맑음광양시12.5℃
  • 맑음진도군10.7℃
  • 맑음봉화9.1℃
  • 맑음영주8.6℃
  • 맑음문경10.9℃
  • 맑음청송군9.4℃
  • 맑음영덕13.7℃
  • 맑음의성8.8℃
  • 맑음구미12.5℃
  • 맑음영천10.9℃
  • 맑음경주시13.2℃
  • 맑음거창9.0℃
  • 맑음합천9.4℃
  • 맑음밀양9.9℃
  • 맑음산청9.1℃
  • 구름조금거제13.1℃
  • 맑음남해11.9℃
기상청 제공

민주당 부산시의원 재난기본소득 도입 촉구 결의문 발표

민주당 부산시의원 재난기본소득 도입 촉구 결의문 발표

◈정부와 국회에 전 국민 대상 최대 100만 원의 재난기본소득 지급 촉구 ◈코로나19發 글로벌 경제위기 극복과 민생경제 활력 회복의 마중물 될 것 '재난 기본소득' 지급 촉구 결의문 발표 모습 사진=부산시의회 부산광역시의회 더불어민주당 시의원들이 정부와 국회에 ‘전 국민을 대상으로 한 재난기본소득’의 도입을 촉구했다. 더불어민주당 시의원들은 24일, ‘코로나19發 글로벌 경제위기 극복과 민생경제 활력 회복을 위한 재난기본소득 도입 촉구 결의문’을 발표하고 ‘위기에 처한 민생을 구하고 내수침체와 수출부진 등으로 인한 경제위기를 극복하기 위한 마중물로써 재난기본소득 지급을 촉구한다’고 밝혔다. 코로나19 사태 장기화로 인한 경기침체를 극복하기 위해 전 국민에게 일정 금액을 지급하자는 ‘재난기본소득’ 도입 주장은 전국 지자체를 비롯해 정치권 안팎으로 확산되고 있으며 이미 전주시를 시작으로 서울, 경기, 경남 등에서도 지급하기로 결정하였다. 부산시도 24일 오후 기자회견을 열어 연 매출액 3억원 이하 소상공인과 영세자영업자 18만6천명에 대해 100만원씩 1회에 한해‘긴급 민생지원금’을 지급하겠다고 밝힌 바 있다. 이에 더불어민주당 시의원들은 부산시와 각 구·군이 가용한 모든 재원을 총동원하여 지원대책을 마련한 점은 환영하나 긴급지원책인 만큼 사각지대가 존재해 오늘 당장 가게 문을 닫고 일자리를 잃을 수도 있는 차상위계층, 일용직 노동자, 프리랜서 등의 수많은 국민이 있다며, 보다 과감하고 파격적인 대책을 선제적으로 시행할 것을 주문했다. 이를 위해 정부는 최대 100만원의 재난기본소득을 전 국민을 대상으로 지급하고 국회는 국민경제가 신속히 회복될 수 있도록 정부의 재난기본소득 지급에 적극 동참해줄 것을 촉구했다. 김삼수 더불어민주당 원내대표는 “국민은 지금껏 잘 버텨주었다. 이제 정부가, 흔들리는 국민의 삶을 지탱해줄 버팀목이 되고 경제위기의 높은 파고를 막아줄 방파제가 되어야 한다.”고 말했다.

이전 다음

모바일 버전으로 보기